일간다 아침부터 힘드네 오늘 너~~~~무 더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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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다 아침부터 힘드네 오늘 너~~~~무 더움 햇살도 미친듯이 따가웠다 누가 낙서 해놓음;; 어이없어 일 마치고 우버 불러서 집 간다,,, 블번 넘어가야 하는데 이 길을 걷고 또 돌아다닐

” 기분좋은 하루보내 힘내자 나영아 ” 카톡으로 온 메세지 호주베프가 보내온 가슴이 찡한 선물이다. 요즘 부쩍 피곤에 쩔어 건강에 문제가 생기긴 생겼구나 직감했는데 조직검사 결과

travel in Sydney 2023.10.4 ㅡ 10.24 호주 시드니 아직 시드니여행 ing중인 채로 써보는 블로그. 퇴사하고 남편이랑 같이 여행 가려구 구상중에 고모가 9월에 한국 잠깐 나왔는데 명절전

곰곰 호주산 업진살 (냉동), 600g, 1개 상품은 맛이 어떨지 몰라서 고민 하다가 샀습니다~!!ㅎㅎ 왜냐면 고기 잘못 사면 냄새 때문에 먹기가 어려울 때 있어서요 배송은 쿠팡 답게 빠르게

안녕하세요 🙂 오늘은 시드니 Town Hall에 위치한 호주 베티스버거(Betty’s Burgers)다녀온 솔직 후기입니다! 베티스버거는 호주 체인점이라 시드니 이외에 다른 곳에서도 맛볼 수 있으니

본다이비치 파도가 여리여리한 초승달처럼 얕고 넓게 퍼지는 물결이라면, 브론데비치까지의 산책로에서 보리는 파도는 절벽길에 거세게 부딪치는 모습이다. 물에 들어가는 것보다 보는 것

안녕하세요! 호주 간호사 융입니다. 오늘은 마음속에만 담아두었던..ㅋㅋ 호주에 살면 의외로 (?) 불편한 것들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 언어 장벽이라든지 인종차별이라든지 이

이 번엔 잡채다! 중국마트에서 우리에게 친숙한 한국 식재료를 많이 팔고 있어서 해먹을 수 있는 폭이 무척 넓어졌다. 이 번에 도전할 요리는 바로 잡채다! 일단, 당면, 간장, 시금치 등

안녕하세요! 오늘 포스팅에서는 호주 워홀 비자 신청 가능한 나이와 비자 신청 절차 그리고 준비 비용에 대해서 구독자 & 블로그 방문자님께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첫번째, 호주 워킹홀리데

여러분들은 올해 남은 기간 어떻게 보내실건가요~? 이번 포스팅은 미성년자의 호주 입국 서류 발급을 도와드린 후기입니다. 부모동의서에 궁금한 사항은 아래로 풀리길 바랍니다..! 혹여나

저탄고지야식. 한밤중에 호주에서 집장만하시는 이웃님들이 많으신지 이 키워드의 방문자수가 꾸준하여 또 하나 투척하는 포스팅 – 집사고 처음 받은 고지서들 공유하는 유지비편! 참고

브리즈번 사우스뱅크 맛집 • 숙소 편 [호주여행] 골드코스트에서 브리즈번가기 / 브리즈번 사우스뱅크 숙소 / 브리즈번 맛집 추천 골드코스트에서 기차타고 브리즈번 향하는 중 너무 피곤

허우적대다가, 기록을 남기기로 하였습니당 ~ 다들 왜 호주를 선택했냐고 물어보던데, 사실 특별한 이유는 없었고 올해 추석연휴가 꽤 길었고, 이때를 틈타 해외여행을 꼭 다녀오고 싶었고

2023.10.14 (호주 시드니 워홀) 오늘은 3일 연속 근무 전 마지막 휴일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났더니 제대로 즐길 수 있을 거 같다 아 글고 나 미녀와 야수 뮤지컬 보고 싶음 스케줄 어떻게

세븐일레븐에서 물가안정 와인으로 108종 비씨카드 결제시 20% 현장할인 행사를 하고 있어 찾았다. 오늘 픽한 와인은~~ 더 복서 와인으로 유명한 호주 몰리두커의 더 메이트 디 와인이다.

#와인데이할인 #금토일은와인데이 아직 안 마셔본 와인이 이쏘~ 이쏘~ #옐로우테일메를로 #호주레드와인 알코올 도수 : 13.5% 원산지 : 호주 할인가 : 13,050원 오픈 두 시간 꽃향기랑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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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lworths 울워스 과자 간식 쇼핑 파스타면 종류 파스타의 매력은 다양한 소스와 여러가지 면을 혼합하는 방법에 따라 매번 다른 맛을 즐길 수 있다는 것 아닐까? 같은 소스를 쓰더라도

적극적으로 도와주려는 액션을 취하고 배우려는 자세를 보여주니 점점 호의적으로 대해주셨습니다. 월화수는 7-3시까지 오전 쉬프트를 배정받아서 출근하자마자 레지던트 (호주 요양원 에

.naver.com/janga3216/223233802928 [호주 워킹홀리데이] 퍼스 최애 카푸치노 안녕하세요 오늘은 퍼스에서 제일 맛있었던 카푸치노 집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물론 저의 기준입니다 🙂

호주여행 아이랑 브리즈번 < Nando‘s > Nando 빨간 간판이 우리가 묶고있던 호텔 1층에도 있었는데 그때 남편이 맛있는 치킨집이라고 했다 사우스뱅크 인공비치 쪽에도 있어서 우리는 인

함,,,, dot망 2번 감 ㅋㅎ 한번 리젝당하고 멘탈 터져서 진짜 육성으로 아냐 해숭아 넌 할 수 잇어^^ 하면서 다른 dot 감 ㅠ 어차피 내가 뭔말 하는지 호주인들 모름 EWP 따러 라포웍갓는

코바늘 로그 03.10.23-14.10.23 털몽치님 유튜브에서 본 복조리가방을 만들었다! 완젼 귀여워 단을 더 높여서 좀 더 길게 만들었으면 더 좋았을 거 같은 아쉬움은 있지만. 완성하고 매

다음엔 백설기 만들어 먹기로 했다!! 멜번에 다시 돌아온 뒤 친구들이랑 대화를 하다가 ‘우리 너무 한식당이나 동남아 음식만 먹으러 다니지 않아?’ ‘맞아, 좀 호주도 즐길 겸 고급스러운

안녕하세요~ 오늘은 친구를 만나 즐겁게 데이트를 했어요! 처음 찾은 브런치 집 안 가고 다른 곳으로 가게 되었지만ㅋㅋㅋㅋ 13/425 Bourke St 13/425 Bourke St, Surry Hills NSW 2010

호주 청정지역에서 자란 와규만 판매하는 소고기 맛집으로 이미 소문이 난 춘천의 맛집을 오늘은 살펴볼까요~~ 전세계 미식가들 사이에서 “최고의 고기”라고 인정받는 고기가 바로 “와규”

고잔동맛집 모토이시 고잔점 일본 감성 넘치는 일본화로구이 전문점을 소개해드립니다 와규 육회는 최고급 호주산 청정우 꾸리살을 사용하고 있다고해요 그래서 그런지 고기가 정말 부드

입에 들어가는 순간 진실의 미간을 보일 수 있는 맛이었어요 좋은 사람들과 분위기 좋게 맛있는 음식을 먹고 오니 오후 육아도 힘내서 하게 되더라구요 분위기도 좋고 호주식 브런치는 처

호주영감이 경찰에게서 직접 벌점 먹은 경험담입니다. 호주영감 운전 버릇이 참 나빴습니다( 과거형입니다^^) 운전하다가 직접 경찰에게 정지 당하고 벌점 먹은 경우도 여러 번이고 경고로

안녕하세요. 유앤아이글로버입니다. 벌써 호주의 봄이 다가왔습니다! 호주는 보통 9월~11월이 봄인데요. 오늘은 봄과 관련된 대표적인 단어와, 표현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봄, 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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